설악때 굴러서 대회때만 입던 아끼던 빕 찢어먹음



그 다음날이 생일이라서 빕 하나 새로샀는데 잉크도 채 마르기전에 지리산에서 또 찢어먹음 ㅋㅋㅋㅋ (사진은 없는데 위랑 거의 비슷하게 찢어짐)


또사는건 도저히 안되것다 싶어서 나래옷수선 ㄱㄱ


개당 5만원이고 2주걸린다 했는데 좀 늦어져서 3주 넘게 걸려서 받음


작업결과물은 만족




첨에 오른쪽이 찢어졌는지 왼쪽이 찢어졌는지 헷갈릴 정도였음


시간은 좀 오래걸렸는데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