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타러 갔음

생각만큼 덥진 않았는데 물백 1.5리터랑 포카리, 약수터에서 보충한 물까지 다 마심

안그래도 인대 다친것 땜에 무리하진 않으려고 급경사 구간 나오자마자 끌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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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얼마나 기어갔던거지

그늘에서 좀 쉬어주고 다운힐 즐기고 완료
간만에 가니까 길도 헷갈리고 이걸 탔다고? 싶은 구간도 좀 있었음

대충 광교산 끝나고 칠보산도 탐
중간쯤부터 또 통증 올라오길래 설렁설렁 타고 복귀

그리고 오늘 주문한 부품들 샵에 도착해서 탑스톤 카본 리지드버전 완성함

구동계는 따로 건드리질 않아서 8.9kg으로 마무리

일단 수리산 타보고 세팅 괜찮은지 확인 이후에 캠핑용으로 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