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탔는데 좀 습했던지 집가서 씻자마자 퍼질러 잤다
이번엔 안합만 가지 않고 좀 찍어서 30키로 채움
무정차를 꿈꿨으나 생리현상 이슈로 안합에서 잠깐 내린김에 에너지바랑 포카리 마시고 좀 더 타서 돌아옴
빕숏 개시 후 첫 라이딩인데 큰 차이 모르겠다...
딱히 공기저항이 달라진 건 모르겠슴
아 원래 프레임백 있었는데 그걸 떼고도 에너지바를 보관할 수 있는 건 큰 이득인 거 같음 핸드폰은 원래 폰도계로 써서 가방은 필요없어짐
공기저항 차이를 모르는 건 저번에 옷이 좀 크다고 한 분들이 계셨는데 아마 그거 때문인거 같기도...
근데 내가 메루치라 허리통이 ㅈㄴ 얇은데 어깨가 막 좁은 건 아니라 위에는 딱 맞는데 밑에가 살짝 남음
그리고 길이도 길고... 내가 키가 큰데도 거의 거시기 근처까지 가던데
그냥 담에 한치수 작은걸로 사볼까
아마 이번 비 이후로 바빠서 못탈 예정인데 9월에는 날씨가 풀려서 낮에도 탈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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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면서 벌크업 하다보면 대충 맞겠지 하면서 입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