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도보로 20분이면 한강자전거도로인데

자전거를 타서그런가 러닝할때 풍경이 천천히 바뀌니

러닝이 너무 재미없음.

집근처에 한바퀴 700m정도인 공원도 있긴한데
뺑뺑이도 너무 지루하더라구요...

혹시 이거도 장비빨세우면 재밌어지려나

혹시 러닝하는분들 동기부여에 좋은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