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도로 말고 울퉁불퉁한 흙길이나 산을 뛴다고 할때 ㅇㅇ..

현역때 군화 신어보고 감탄했던게 꼬발로 얼음을 아무리 세게 걷어차도 발이 전혀 안다치고 아프지도 않고 산타다가 삐끗해도 발목 안꺾이게 딱 잡아주는거 보고 이게 준내 기능에 충실한 물건이구나 하고 놀랐었거든

넘 무거워서 안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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