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 대차 등으로 자산을 불렸건 뭐건
예전 글 보니 부모 도움 안 받고 본인이 돈 모아서 샀다는데
나 고등학생 때는 용돈 받으면 피시방 다니느라 다 썼어
일주일에 얼마 되지도 않는 돈 아껴서 몇 백 모은 건 칭찬할만 하다
유지비 생각 안 하고 덜컥 구매한 건 맞는데 나이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고
난 적어도 유동 뒤에 숨어서 긁는 놈들보다 본인 사고 싶은 걸 사기 위해 아껴가며 돈 모으는 게 훨씬 대단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