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 대차 등으로 자산을 불렸건 뭐건예전 글 보니 부모 도움 안 받고 본인이 돈 모아서 샀다는데나 고등학생 때는 용돈 받으면 피시방 다니느라 다 썼어일주일에 얼마 되지도 않는 돈 아껴서 몇 백 모은 건 칭찬할만 하다유지비 생각 안 하고 덜컥 구매한 건 맞는데 나이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하고난 적어도 유동 뒤에 숨어서 긁는 놈들보다 본인 사고 싶은 걸 사기 위해 아껴가며 돈 모으는 게 훨씬 대단하다 생각함
오래 모은거 같지도 않던데 뭘 또 올려치고있냐 부모 돈이 많은갑제
부모가 돈이 많으면 지 돈으로 안 사겠지 샵 가면 이삼주치 용돈이 사라진다는데 과연
너같은 놈들보다 낫다니까 긁히냐?? ㅋㅋㅋ 어떻게던 깔라하네
중고생때 빡공해서 성공하면 성인돼서 기함자전거쯤은 큰 부담없이 살텐데... 그게 부모님이 바라는게 아닐까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식 잘 되길 바라겠지만 난 저축이라는 걸 어린 나이부터 실천하는 게 대단함
운동 열심히 하는것도 좋게 볼 수 있고 디테일한건 집마다 다르니까 - dc App
뭐 그냥 급식이 자기보다 좋은 자전거 타니 긁혀서 지랄하는게 아닌가 싶음..
각자 사정 맞춰 타는 건데 긁힐 이유가 뭐가 있을 지도 모르겠음..
그것도 뭐 성인 이후까지 길게보고 적금드는거야 칭찬할만하지 지 사고싶은거 사려고 영끌해서 돈모으는건 그닥... 저거 프레임만 이백오십인걸로 아는데 일반적인 가정에서 용돈 모아서는 힘들지
프레임이야 중고구매일 거고 결국 본인 사고 싶은 걸 위해 돈을 산다는 개념이 성인 돼서 집 사려고 적금 들고 청약 드는 걸로 발전하는 거지 저축이라는 걸 저 나이에 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
라떼는 용돈 없었는데 껄껄
헉
@다리임 용돈 얼마 됐든 자기 자신한테 투자한다는 게 정말 멋진 건데 날이 덥긴 덥나 봐요. 사람들이 화가 많이 난 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