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내내 휴가라 부모님 댁에서 쉬려고 지난 주 금욜 퇴근하자마자 본가 왔는데, 자장구 안 갖고 왔더니 좀 쑤셔 미치겠음ㅋㅋ
공보의 하는 동생이 창고에 쳐박아둔 자전거 생각이 나서 그거 꺼내다가 경정비 했는데 브레이크 오일 누액되서 탈 수도 없다ㅠㅠ
진심 본가에 기계식 105 달린 자전거라도 하나 둬야하나 싶은 충동에 휩싸임
이번 주 내내 휴가라 부모님 댁에서 쉬려고 지난 주 금욜 퇴근하자마자 본가 왔는데, 자장구 안 갖고 왔더니 좀 쑤셔 미치겠음ㅋㅋ
공보의 하는 동생이 창고에 쳐박아둔 자전거 생각이 나서 그거 꺼내다가 경정비 했는데 브레이크 오일 누액되서 탈 수도 없다ㅠㅠ
진심 본가에 기계식 105 달린 자전거라도 하나 둬야하나 싶은 충동에 휩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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