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채석장 들렀다가 팔조령 업힐하고 왔다





가기전에 동생이랑 점심 한그릇먹었다

내가 가는 코스근처에 동생이 볼일보러 갈겸 태워주겠다길래 점프했다





내리고 보니 신천 강물이 엄청 불어있다




날이 흐려서 별로 안덥다





채석장 이정표





노면이 굉장히 고르지않았다

브롬톤으로 간신히 올라갔다





채석장 도착!

사진에 다 못담을정도로 굉장한 바위산이다





적당히 구경하다 갔다




내려갈때는 별문제없이 갔다





팔조령 업힐 입갤





정상 도착!

안개가 멋지게 깔렸다





오예 정상 전세냈다




이번엔 시간을 들여서 느긋하게 쉬었다





다운힐은 푸쉬처럼..





돌아가는길은 바람과 같이 달렸다

내리막 + 순풍 너무 좋다





신호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내린다

아 우중라이딩 하기 싫었는데~





비는 10분 내리고 그쳤다

충분히 시원해짐





가는길에 너무 배고파서 간식 사먹음

로켓단 빵이 맛있는데 이것밖에 없었다





추억의 방구차!

근데 약냄새가 옛날같지않아서 쫒아갈 기분이 안든다





스타디움 지나는데 사람 엄청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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