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랑 러닝만 하다가 날 더워서 실내자전거 샀는데 즈위프트 존나 재밌어서 요즘 열심히 타는 중임
근데 러닝할 땐 워치 보면서 심박수 130~140 맞추면 딱 적당히 힘들고 오래 뛸 수 있었거든?
근데 즈위프트에서 심박수 그만큼 맞추면 다리가 먼저 터짐 ㅋㅋㅋㅋ
심박수로 페이스 조절하는 게 맞는 거임?
아니면 자전거는 케이던스 기준으로 타는 거임?
맞으면 지금은 케이던스 70~80이 제일 편한데
더 올려야 되는 거임?
아니면 그냥 꾸준히 타다 보면 알아서 올라감?
케이던스 90에 기어비로 맞추세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