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뺑뺑이만 돌리다보니까

매번 다니는 하천코스 4갈래 정도로 로테이션 돌리고 있음


조금 다른 느낌 받아보고 싶은데


한정된 코스 내에서 기분전환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