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뺑뺑이만 돌리다보니까
매번 다니는 하천코스 4갈래 정도로 로테이션 돌리고 있음
조금 다른 느낌 받아보고 싶은데
한정된 코스 내에서 기분전환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산타기
주말에 고려해보겠음
한가한 공도가 오히려 더 안전한듯.. 노면도 그렇고;;
산타기
주말에 고려해보겠음
한가한 공도가 오히려 더 안전한듯.. 노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