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는 그냥 네 눈에 얘쁜거 사라.
- 트위터, 자바, 사바만 아니면 다 타고다니기에
멀쩡한 자전거다.
- 네 눈에 예뻐야 한 번이라도 더 타고, 결국 자갤
승자는 오늘 하루라도 더 탄놈임 ㅇㅇ
2. '1'로 얘쁜거 고른 후 자갤포함 커뮤에
"저 이거 사려는데 봐주셈 ㅇㅇ"이러면
"그돈씨"가 졸라 올라올거임.
-그돈씨들 각각 검색해보고 너 맘에 드는 것
있으면 근처샵에 매물있는지 확인해보도 사면 됨
3. 시진핑핑이 바이러스 땜시 자전거 작년부터
계속 공급 부족임. 자장구 품귀가 심해...
- 전화 돌리는 거 진짜 20곳 할 수 있다고 각오해야함.
- 내 도마니 al2 디브 산다고 대전에서 올라온 놈도 있었음
- 오죽하면 작년에는 눈에 이쁜거 말고 그냥 사이즈 있으면
사라고 했었음.... 다행이 작년보다 좀 나아진 듯 함
4. '3'과 연계해서 멀리서 사면 구매처 아니라 수리서비스
개판으로 받지 않을 까 걱정될 수 있는데 괜찮음
- 각 샵들도 수량확보 거의 못해서 자전거 많이 못파는
상황임. 자기네 소수 판매고객만 고집해서는 영업 힘듦.
- 요즘 수리만 전문으로 해주는 샵들도 있음. 그런데
파서 자주 맡기는 것도 괜춘(내가 요즘 이러고 이뜸)
- 간단한 수리나 점검은 이참에 직접하는 게 좋음.
자장구 타는 이상 육각렌치는 있어야 하고 튜브교체나
튜블리스 작업정도는 결국 한번 해봐게 될거임..
5. 자전거도 자전거인데, 주변 용품/의류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지출될 거임.
-나 자전거는 94만5천원이었는데 나머지 속도계,
의류, 악세서리 사니까 딱 자전거 값만큼 나오더라...
-예산 배정할 때 자전거 빼고 넉넉히 30~40정도 지출될
수 있다고 감안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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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문은 싸게, 기변은 한방에. 명심... 이것저것 재다가 시즌 다 놓치지 말고 입문급은 클라리스로 간보고, 자창이 내 길이다 하면 원하는 메이커, 모델 골라서 예약박고 존나게 타다 기다리면 샵에서 전화올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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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게에에마따아아아 - dc App
개추
이거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