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50키로 타려다가  경찰서에 진술서 쓰러 가야해서  반토막난 건에대하여...
여튼  두개다  템포 라이딩이라  후회는 없다

낮에는   이넘아   털 밀어 준다고  하루종일 욕실에서  씨름 했음
일루와!!  냐ㅏ아아아아아아아!!!!  하아아악!!!  이지룰 나서  바리깡  한번 밀고 츄르 한입 먹이고  수준으로 계속  무한반복.... 털깍고 씻기니까  두시간이  삭제되드라....


그와중에  맥주 한캔 마실려고  육회꺼내니까  우르르르  몰려오는 한입충들

한놈은  유독  나랑 상성이 안맞고  딸래미 바라기라  육회고 지룰이고  딸래미 방에서  쳐 자다가  부르니까 

뭐??  왜!!  이런눈빛으로 야리드라....

애들이랑  야라 나갈랬더니
입이에스  인강 들어야한다고  바쁘대...  애들이 요새 나랑 안놀라고  수작부리는거같다...

붕노의  야라조지고

여튼 오늘 100키로 채웠음


집에오니까  나를 반겨주는건  아무도 없고

내가 들고온 편육을 노리는  10개의 눈동자만  있더라

내꺼라고  이샛기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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