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원하다는 바이럴에 속아서 나옴
확실히 저번주 금욜보단 덜 후텁지근했는데 그래도 물 950+750 다 마실 정도로 땀은 줄줄 나드라
자도 나왔는데 페이스좀 높이려고 해도 어느새 무의식적으로 90rpm 32km/h로 고정되길래 오늘도 템포주는 텄다 싶었음
옷걸이 3회전은 작년 싸이버폰도 이후 처음인듯... 그냥 타기싫으면 도망가야지 하고 행주찍턴 대신 탔는데 어째 꾸역꾸역 다 탔구만

거의 11시쯤 나가니까 사람들 거의없고 따릉이랑 러너들만 있드라
3회전 초반쯤에 북단 뚝섬쪽 서핑보드 구역에서 경찰들이 로드랑 앉아있는 아저씨 둘러싸 있고 구급차 오고 있던데 사고났나봐... 안라합시다

폴라포 개오랜만에 먹어봤는데 뭐 거의 얼음만 먹은거 같다

2016 GIANT SCR 1 (20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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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IANT Propel Advanced Pro 1 (20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