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너무 오버스팩이긴한데 다시 못살 물건이고...

확 후려쳐서 팔려니 그것도 아깝고....

몇년 더 타다가 팔아도 괜찮을 것도 같고....

팔고 싶기도 하고....

걸대 같은 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