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만 10년 넘게 타다가 중고로 로드 입문했음

6개월 좀 넘어감.

같은 코스 비교하면 속도도 유의미하게 차이나고 

체력도 남으니 좋긴 한데

상체에 힘이 계속 들어가고 긴장되는게 안풀림.

티티차 불혼바 한번 잡아보니깐

손 잡는 방향이 다른 게 주 원인인 것 같음

안정감이 다르니 어깨랑 팔이 계속 긴장되는 것 같은데

여기 적응 못하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