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이랑 엉덩이뼈 밀착되는 부위에 종기가 한번씩 나곤해서


시원하게 뽝 짜주면 이틀정도면 금방 가라앉아서 심각성을 몰랐는데


최근에 다시생겼는데 꽤 힘을 줘도 외부로 안터지는거임


안터진채로 냅두니까 거의 한달가까이 안사라지고 통증은 없다가도


한번씩 맨바닥에 앉을때 압력씨게 받으면 얼얼해지더라


그래서 그냥 째서 없애버리기로했음...



이래저래 자전거타도 별탈없는 인자강들이 부러운 여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