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타이어가 늦게와서 드디어 앞뒤다 튜브리스 세팅으로 완료하고 첫 필드라이딩 다녀왔어요.
전에 오천성 클린처 28c 70psi로 타다가
이번에 새로나온 그랑프리 튜브리스로 28c-30c 에 50-55psi로 세팅했어요.
앞휠은 솔직히 큰 채감이 안됬는데 뒷휠이 그냥 말이안되게 푹신하네요.
안양천이 자전거 타기 좋다곤 하지만 관리가 안되서 여기저기 턱이 많은데 오늘 타보니까 엉덩이에 오는 피로도가 제로에 가까움
너무 편안하네요.
근데 또 내일 비온데요...
@DryApple 또 비가 온닷..
튜브리스의저압에그만
주행은 그래도 오천성이 좋지 않음? - dc App
항속30 겨우 유지하는 자린이라 솔직히 주행감이 떨어진다고는 못 느끼겠습니다. 반대로 코너링에서 타이어가 넓게 눌리면서 안정감있는 그립력은 느껴지더라구요. 이때 좀 감탄했어여.
@DryApple 그립력은 오천성보다 그랑프리가 더 좋아서 그런듯. 그랑프리가 그립력은 탑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