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시원한 느낌나서
잠수교 찍턴 마실 다녀왔음

우이천합수부에 어린이워터밤 테마파크 생겨서
천천히 지나감

잠수교 도착
외국인들 분수쇼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 많이하더라

용비교쉼터에서 설레임 하나 빨고 복귀
무사복귀 후 먹을거 안땡겨서 씻고 뒹굴뒹굴

안전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