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엘타 부르고스라는 대회 후반부에

델 토로가 코너를 돌다가 미끄러지며 넘어졌는데

바로 뒤쪽의 치코네(=트렉의 GC리더)가 휘말리며 크게 넘어짐


치코네는 지로에서 낙차로 한참을 쉬다가

부엘타 참전을 위해 복귀 후

지난주 산 세바스티안 클래식에서 우승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 낙차로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 봐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