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면 탈수록 주딱이 지향하는게 솔라전사한테 특히 적절한거 같다

언뜻보면 기괴해 보이지만

솔라하면서 평지에서 에어로이득 최대한 챙기고

댄싱이나 스프린팅도 거의 안하니 언덕에서는 일정 파워 유지 계산하면서 올라가고

근데 결국 엔진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평지 항속을 뽑으려해도 최소 삼점후반이나 사점초반은 되어야 존투 190~200와트가 나오고

비루한 몸뚱이로는 장거리 출력 유지가 안되니까 효율이 안나옴

그리고 아무리 워크아웃이니 뭐니 해도 볼륨 자체가 적으면 암것도 못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