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신나게 타는거..부러워...



회사에선 제안서 써라 인원 뽑아라


인원 데려와라... 박봉이라 이직할려고 각보니까 이직못하게 하고...



일 좀 적어서 농땡이 치고 집 가려고 하면


사장님이 술먹자 같이 밴드하는 형님들이 합주 나와라


아들이 놀러가자..



그럼 자장구는 맨 뒷순위...



의욕이 없는건지 체력이 딸리는건지




열심히 자전거 타는 사람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