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를 알게된 후에 다른데 돈 쓰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월급 다 박는데 그러다보니 주변인들이 돈 쓰는거라도 보는게 좋음 비꼬고 이런게 아니라 순수 대리만족이랄까 자전거도 거의 십년된 알루딱타지만 주변이나 여기서 기변하는거 보면서 굴비삼음 그래서 여기서 뭐살까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사라고 추천함
나도 그런점이 있음 남들 산 거 같은 거 보면 이쁘고 좋다 구경 딱 이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