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여자친구도 여행에 돈 많이 썼고
전와이프도 여행 다니는거 좋아했는데
정말 이해 1도 안됨
난 집 잘 꾸며놓고 깨끗하게 해놓고 사는편인데...왜 외국을 나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외국을 가보고 싶다고 함
막상 같이 가면 핸드폰만 봄, 뭐 지역 특색이나 음식같은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블로그에 홍보하는거 먹음
그 전 여자친구도 여행에 돈 많이 썼고
전와이프도 여행 다니는거 좋아했는데
정말 이해 1도 안됨
난 집 잘 꾸며놓고 깨끗하게 해놓고 사는편인데...왜 외국을 나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외국을 가보고 싶다고 함
막상 같이 가면 핸드폰만 봄, 뭐 지역 특색이나 음식같은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블로그에 홍보하는거 먹음
여행 계획 짜는건 좋아하는데 막상 가자고 하면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더라
나도 그래 난 외국에서 몇년 살면서 고생해보니.. 그냥 집이 좋음
나도 딱히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막상 가면 신나긴 함 - dc App
아주 가끔 가는건 괜찮잖어ㅎㅎ - dc App
일단 여행 좋아하고 사람 있고 싫어하는 사람 있고. 여행 좋아하는 사람 중에서도 목적과 취향이 달라서... 누구는 쇼핑, 누구는 음식, 누구는 휴양, 공항 가고 비행기 타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저 같은 경우는 대하드라마 보고 역사유적지 탐방, 애니보고 배경된 지역 성지순례하러 일본 여러번 갔었습니당 ㅎㅎ 베네치아도 성지순례 목적으로 가기도 했구요
그런 목적이 있으면 이해가 되는데 정말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힘들다고 안나가고...아침에 컵라면 먹고...내가 만난 여자들이 거지같은 인간들이었나봄
@BadworldBreaker 나가서도 집구석 마냥 늦잠자고 쳐먹고 늘어져있으면 빡치긴함. 그럴거면 왜 간거여 - dc App
그냥 순수히 여행 간다, 라는 자체가 목적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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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존중 안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못타는데 장비질 좋아하는거랑 비슷한걸까
사람 차이지 뭐 난 짧게라도 해외 나갔다 오는거 좋아해서 매년 일본 가고 그랬는데 나가면 일단 비슷한데 느낌이 전혀 달라서 좋아
나도 일부러 여행에 맛 들여보려고 했는데 그 새로움?은 정말 찰나뿐이라서 뭐가 좋은건지 정말 모르겠음..
나가고 싶지만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여행 유두부로 만족 중. - dc App
여자친구가 몽골가서 그..뭐더라 그 텐트?에서 3박 4일 다녀온다고 해서 진짜 특이하다고 생각했음...한 여름이었는데..
맞아 돈아까워
여행 가서 먹어조지는편 시간 딱딱맞춰서 움직이는거 싫어하는편 - dc App
해외여행은 체력 박살나서 별로 안좋아하고 국내여행은 맛집다니는 재미로 즐기긴하는데 놀때는 나는 그냥 차안에 버려두고 혼자 돌아다니면 좋겠다는생각 매번함.
가서 막 이것저것 해보고 만족하면 모르겠는데 외국에 나가있다는 사실 자체만 즐기는건 좀 몬가몬가이긴 함 이해는 안되는데 뭐 그게 하나의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 하는편
여행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여행의 목적이 과시용이라면 문제
오 정답 이거였네
어쩐지 맨날 사진만 찍더라 개 열받게
그냥 여행가면 좋은데 여행에서 쓰는 돈으로 어디에써도 여행보다 만족감 높음
무지성 돌아다니기 + 맛있는거 먹기 + 동네 술집에서 외국어로 노가리까기 3가지 하러 해외다니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