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탔워


키커 롤러 지금까지 쓰면서 분진 걱정 별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타이어 교체한 후로 로라만 굴렸더니 분진도 아니고 그냥 타이어 찌꺼기가 엄청나게 떨어짐


어릴 적 학교에서 지우개 때밀이 하는 거 보는 느낌



롤러 닿는 면이 아마 마찰열 때문에 타이어를 녹여버리는 것 같은데...

키커 롤러 2년 정도 썼는데 갑자기 고민되네 팔고 로라차 세팅하는 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