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탔워
키커 롤러 지금까지 쓰면서 분진 걱정 별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타이어 교체한 후로 로라만 굴렸더니 분진도 아니고 그냥 타이어 찌꺼기가 엄청나게 떨어짐
어릴 적 학교에서 지우개 때밀이 하는 거 보는 느낌
롤러 닿는 면이 아마 마찰열 때문에 타이어를 녹여버리는 것 같은데...
키커 롤러 2년 정도 썼는데 갑자기 고민되네 팔고 로라차 세팅하는 게 낫나
1시간 탔워
키커 롤러 지금까지 쓰면서 분진 걱정 별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타이어 교체한 후로 로라만 굴렸더니 분진도 아니고 그냥 타이어 찌꺼기가 엄청나게 떨어짐
어릴 적 학교에서 지우개 때밀이 하는 거 보는 느낌
롤러 닿는 면이 아마 마찰열 때문에 타이어를 녹여버리는 것 같은데...
키커 롤러 2년 정도 썼는데 갑자기 고민되네 팔고 로라차 세팅하는 게 낫나
개물 파워에 타이어가 죽다..?!
로라용 타이어 껴보는건 어떰...?
솔직히 로라+로라차 가격 따지면 결국은 키커롤러 신품 가격 나와서 애매함 키커바이크는 어떰
예전에도 슈발베 파란 타이어 끼워볼까 싶었는데... 밖에 들고 나갈 때 편하려고 키커 롤러 산 거라 좀 앞뒤가 뒤바뀐 느낌이... 차라리 그냥 싸게 처분하고 로라차 세팅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