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동안 서로 논쟁이 거쳐간 만큼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 수준까진 왔어요. (그래도 좀 안 보였으면 좋겠지만)

하지만 정말 정말 이해안가는건
그냥 산책하면서 자도를 이용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러닝하다가 쉬어가는 거? 딱보면 티가 나죠. 그런 사람은 욕 안해요.

쌍으로 그것도 병렬로 자리차지하면서 노가리까면서 깔깔 거리면서 걷고있는데 도대체 왜 자도에서 걷는지?

바로 옆에 보행자 통로가 없거나 좁은것도 아니에요.

보행자 통로가 더 넓고 사람도 많지도 않은데 자도에서 걸으면서 수다 떰

정말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 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