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자전거나 타요


아무도 누가 뭘타든 신경 안써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볼 시간이 어딨어 ㅋ





글 쓰다보니까 갑자기 감정에 복받치는데


꼭 씨바 동호회 나가면 가아아아끔 한명씩

이상한 자격지심이 있어서 말하기 존나 눈치보임


내가 내돈으로 내가 사고싶은거 샀고

내가 뭐 상대방 뭐 타든 뭔 상관이야 그냥 같이 자전거나 타는거지

근데 꼬오오옥 씨발 자격지심 있는 새끼들이 엄한데 긁혀가지고

뭐 말하기도 눈치보이고 ...


내가 기억 나는 딱 두가지 사건이 있었다.


그 당시에 콜나고 c59인가 c60인가 프렘 바꿈

그래서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 어떠냐고 해서 그냥 뭐

기분만 좋지 별 다를바 없다고 했더니


씨바 자격지심있어서 경계하던 새끼가 덥썩 쳐물어서

그돈 주고 그걸 왜사냐 그 무거운걸 부터 해서 아오....


그러고나서 내가 너무 질질 흘러서 미안해서 편의점에서

음료수 쏜다고 하니까 아~~역시 기함 타시는 분이라

돈도 팍팍쓴다고 존나 비꼬아서 ㅋㅋㅋㅋㅋㅋ




자격지심 있는 애들 존나 피곤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