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3년전 MTB타다가 이후 바이크 타게되면서 바접 후
얼마전 비보호 사고나면서 천국 보고 온 후 다시 자장구로 복귀 하려는 뉴비 질문있습니다.
일단 재활겸 로드 알아보던중 JAVA라는 중국산 로드가 가성비가 좋다 하길래 알아보았는데
실룰로 6 (12kg 89만원) VS 푸오코SE (9.8kg 휠셋제외 풀카본 109만원)
이 둘로 좁혀졌습니다. 구동계는 실룰로6 뒷드앞드 105인꺼 빼곤 똑같이 LTWOO??? 이거더라구요
20만원을 더 주고서라도 카본으로 가서 2kg을 감량하는게 맞는지
갤 고수님들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여유만 있다면야 푸로오se가 맞긴한데 앞으로 저지에 패드바지에 클릿 클릿슈즈 등등 지출도 많고
괜히 애매하게 푸오코 샀다가 기변병 걸렸는데 잘 안팔리면 열받을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실룰로 실물봤는데 이쁘더라. 이쁜게 최고 아니겠어라고 생각해.
감사합니다. 외형은 둘다 비슷하긴 한데 일단 실룰로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저렴하게 입문한다음 좋아한다고 생각될때 최상급가자
아무래도 가성비로 입문하고 재활 다 되면 상급기로 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