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헬스장에서 뛰는 런닝머신과 더불어 제자리에서 가만히 타는 자전거는 지루해서 로라같은건 구매의향자체가 없는데
자전거타는 사람들은 은근 로라많이타네..

나가서 바람맞으며 자연도보고해야 좀 덜 지루하기도하고
멀리가면 돌아와야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운동도되는 부분이있어서 다이어트 운동으로 자전거를 택한것도 있는데 ㅋㅋ

암튼 울동네
근처 수원에 로라방 하루에 만원인가 있던데 한번 파워테스트겸 가보긴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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