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중이고, 주변에 보급할 곳은 전혀 없다고 가정.
1. 공기압 충전 깜빡해서 라이딩 도중에 바퀴 양쪽 다 터짐. 근데 가지고 온 공구는 한개도 없음.
자기가 가져온 튜브랑 공구 꺼내서 튜브값만 받고 펑크 수리 해주고, 공기압까지 신경써서 맞춰주는 타데이 포가차
2. 폭염인데 하루종일 지옥훈련 시키고(못따라오면 고든 램지급으로 갈굼), 훈련 끝나고 고생했다면서 중국집에 끌고가서 김 펄펄 나는 짬뽕 + 바삭한 탕수육 + 개시원한 탄산음료 사주는 렘코 에베네폴
3. 폭염인데 물은 바닥났고, 체력은 빠질 대로 빠져서 탈진 직전. 파워젤 하나 + 자기 물통 물 주고, 선두 서주면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까지 끌고가서 초콜릿이랑 포카리 한통 사주는 피터 사간
4. 낙차했는데 다행히 자전거는 구동 가능하고 부상도 좀 심한 찰과상으로 끝나서 혼자 복귀는 가능. 본인 자전거 안전한데다 빼놓고, 다친 부위 소독해주고 제일 가까운 병원까지 끌어다 주는 와웃반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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