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점심식사로 인하여… 이타치하게 되버렸읍니다.. 

이번 벙개도 재밌었습니다.. 무수한 나무뿌리가 있있지만 페덤의 위엄에 저는 그만 넋을 놓아버렸습니다..

달리는

그것이 낭만… 이니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