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년간 집 밖에 안 나가고 폐인처럼 살다가, 바람도 좀 쐬면서 정신도 가다듬을 겸 50km 정도 탔는데 뒤질 맛이네…
오르막 보이면 높지도 않은데 기어부터 푸는 내 나약한 정신… 흑흑…
지금은 50km 4시간 정도 나왔는데, 3시간 초반대로 한 번 목표 잡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