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쉽게 해볼 수 있는 페달 분해 후 재조립은 해봤는데 여전히 잡소리 나는데


크랭크 분해 했다가 다시 쪼여봐야 할까?



원래도 한두달 전 쯤 부터 잡소리가 나나? 아닌가? 하는 정도로 들리다가


이번주에 퇴근길에 비 맞고 흙탕물 튀어서 세차 하고 나서부터 소리 대놓고 심해짐


뭔가 결합부가 끼익끼익 뿌지직 이런 느낌으로 나는 거 같음



걍 시마노 거면 별 부담없이 풀었다 조이겠는데


마진 파워미터 p505 인가 쓰는데 전에 봤을때 뭔가 조립 이슈로


크랭크가 타는 중에 빠졌네마네 하는 소리를 들었던 거 같아서 살짝 부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