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빡세게해서 정상체중이었다가 최근 요요와서 옆구릿살 뱃살 좀 늘어났는데 널널한 기능성 티샤쓰를 입어도 튜브마냥 ㅈㄴ 노골적으로 튀어나와서 좀 쪽팔리네.. 자전거로라도 운동 다시해보려고 산건데 갑자기 현타옴 내가 남시선을 엄청 의식하는편이라 그런건가 - dc official App
뚱땡이들은 다른사람 시선 너무 의식함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걍 타
평범하게 로드타는사람들 평균 깎아먹을까봐 눈치 ㅈㄴ 보임.. - dc App
이미 개같이타는새끼들때문에 더 깎아먹을 평균도 없다
남시선을 엄청 의식하는데 왜 쪘어
진짜 잔인한 색기네 이거
ㄹㅇ 근데 할말없지 살찐건 백퍼 내책임이니 - dc App
그렇게 느끼면 못타는거지 뭐
그럼 걍 용기내서 타볼까..... - dc App
자전거가 다른운동들보다 그래도 재밋게 꾸준히하기쉬운듯
장비+라이더 110kg 까지는 타도돼 그 이상이면 자전거 부품들 한계체중 따져봐야됌
몸무게는 문제없더라도 자전거 자체가 민폐스포츠라 눈치 심하게 보면 못탈텐데
신경쓰지말고 타라 돼지는 살도 더 빨리빠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남이란 그냥 지나가던 NPC입니다. 신경 쓰지 말고 매너만 지키고 ㄱㄱ.
몇킬로인데 그래? ㅋㅋㅋ
남은 나에게 생각보다 관심없다...나도 마찬가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