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특히 백팩)은 조금만 더우면 죽어나가고 카메라용 핸들바백은 달면 핸들바가 꽉 차서 라이트를 못닮ㅅㅂ


풀프 미러리스 들고다니려면 그냥 흘러내리는거 참고 슬링백이 정답인가?? 이거 말고도 자전거에 패킹하고 타는동안 진동 문제라던지 고민이 많은데 카메라랑 자전거를 동시에 하는 사람이 적은거 같아서 어떻게 세팅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