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에 클라리스 타다가 한강근처로 이사도 왔겠다,
회사에서도 갑자기 자전거 붐이 일어서 25년 티샬 어뱅1 할인차 구매했워
로붕이 추천받아서 오지에브킨 휠셋도 사고 용품도 다 구매해놨는데
비와서 못타 더워서 못타 육아하느라 못타 자안분 하다가
이러면 영영 안탈거같아 어젯밤 대충 준비하고 새벽 기상해 출발함
클릿도 십년만에 껴봐서 처음 잔차에 올라가자마자 클빠링1회함ㅋ
마포에서 출발해서 중랑천타고 노원까지 가보려했는데 길몰라서 못가고 한시간 정도 타다가 응꼬가 넘모 아파서 돌아왔워
빈속에 배고플까봐 바나나 두개 챙겨갔워...
몇가지 질문좀...
휠셋교체하면서 스릉스릉 로터 소음이 나는데 육안으로 볼때
캘리퍼 왼쪽으로 너무 쏠려있는데 로터를 피는게 아니라 캘리퍼 볼트 풀어서 캘리퍼 재정렬해야해? 디스크는 너무 어렵네
가민 830 처음써봤는데 zz시리즈들 다 잘 작동하는데 brm기어는 아예 그래픽도 안나오고 기능을 못하는데 이거 어떻게해야할까? Di2는 연동 잘 됨..
반가워요! 저도 뉴비에요. 같이 잘 타봐오
http://cm47294cm.btlyi.com/?/etc/fanmeet_ibuki_2026.php
어흐어흐 G컵 ㅇㄷ배우 아오이 이부키가 한국에 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