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아들놈한테 자도 기본 규칙같은거 설명해 주면서 타다가


앞에 어린 아이랑 애 아버지가 천천히 가시는거


우리 아들이 지나갈게요 이러면서 추월하는데 아버님께서 


네~ 이러면서 속도 줄이시면서 우측으로 붙어주시는데 감사하더라


또 팩라하시는 분들이 우리 추월해가면서 맨뒷분이 아들한테 엄지척 날려주시는데


그것도 그냥 뭔가 감사했음


그냥 어제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아들램이랑 자전거 타니 기부니 좋았다


자도엔 진상만 있는게 아니고 좋으신 분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