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올렸을 때 구리스 바르라 조언하길래 찾아보니까
진짜 액슬은 구리스 발라야 하는 거더라
큐알식만 쭉 타다가 액슬식을 이제서야 처음 접해봐서 생각조차도 못 해봄
아무튼 앞바퀴 뽑아서 도포 하고 뒷바퀴 뽑으려는데 허미 씨1벌 세상에
고착이 되어 있어서 헥사로 뒤져도 안 풀리는 거
(기본적으로 앞이고 뒤고 구리스가 원래 안 발려 있었음)
힘 더 주면 렌치가 뿌라질 거 같아서 어쩌지 하다가 그냥 터질 거 감수하고 전동드릴 가져와서
드릴 1단에 놓고 최대한 살살 쫌쫌 따리로 때려가며 빼니까 겨우 빠짐..
구리스만 발라서 체결 해놓고 아직 타보질 않아서 잡소리 사라졌는지 확인은 못 했지만
꼬라지 보니까 아마 이게 잡소리 범인 맞을 거 같긴 하네
구리스도 좀 사놔야겠네
프레임이랑 액슬 닿는곳은 싹다 구리스 도포해줘야됨 근데 아마 잡소리는 그쪽 아닐거같긴 해 단순히 안풀리는거 뿐이라
근데 잡소리가 힘주면 뿌드득 찌드득 하듯 뭔가 마치 조여지듯 그런 소리 같았어서 이 영향이 아니었을까? 싶기는 함
싯포나 싯클램프에서 소리나는걸수도 - dc App
그 생각도 해봤는데 궁디 들고 타도 나서 아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