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강 / 영산강 자전거길 탔는데

집까지 5키로 정도 남기고 뒷 바퀴 연석에 톡 부딪혔는데 튜브 펑크 남


패치 있어서 정비하긴 했는데 너무 크게 찢어졌는지 바람이 자꾸 셈

그냥 아빠한테 전화해서 차 타고 돌아왔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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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넘쳤길래 맨발로 건너감 ㅋㅋㅋㅋ 돌아가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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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하루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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