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트 페인킬러 타다가 고장나서 중고 알아보다가
임시로 스컬 200 싸구려 있길래 주워와서 오늘 탔는데
엉덩이 개아픔
15km남짓한거리에 안장도 기존에 타던거 그대로 달아서 안장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도로의 결을 그대로 덜컹덜컹 엉덩이가 다 받는거같음
캐드12같은거 주워올까했었는데 캐드라고 뭐 다를거같진않은데
다시 잠복 잘 해서 카본으로 사야겠다
오랜만에 알루 타서 피로도가 이렇게 다를줄 몰랐네
코메트 페인킬러 타다가 고장나서 중고 알아보다가
임시로 스컬 200 싸구려 있길래 주워와서 오늘 탔는데
엉덩이 개아픔
15km남짓한거리에 안장도 기존에 타던거 그대로 달아서 안장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도로의 결을 그대로 덜컹덜컹 엉덩이가 다 받는거같음
캐드12같은거 주워올까했었는데 캐드라고 뭐 다를거같진않은데
다시 잠복 잘 해서 카본으로 사야겠다
오랜만에 알루 타서 피로도가 이렇게 다를줄 몰랐네
그걸 역체감이라고 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적용이 되죠
평속 2는 차이날듯
생각보다 체감 많이크지.. - dc App
캐드12같은 알루 고급차 타도 크게차이없겠지?
이게 편한건가 잘모르겠는데... 하다가 다른거 타보면 그때 느껴지는거... 아... 내가 편한걸 탔었구나... 결론은 자기가 편하게 타면서도 편한걸 타는줄을 모름. 당연히 그런줄 알게 되는거
난 그래서 편한거 찾으면 끝이 없다고 생각함 ㅋㅋ
코메트 페인킬러야 고마웠어 ㅠㅜ
카본이랑 알루는 같은 휠타이어 써도 차이가 꽤 나드라
둘다 기본 보급형인데 그러네 진짜
알루는 다른것보다 피로감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듯..
지금맘같아선 취미로는 알루로 자전거탈바에 안탈거같음
역체감 ㅋㅋㅋ 타이어만 한체급 떨어지는거 사도 바람 빠졌나? 누가 뒤에서 끄나 싶은 느낌 듬.
더 덜컹대니까 빵꾸난건가 의심되고막
무거운 킹천리 토러스 같은 걸 타고 수련 ㄱㄱ - dc App
늙어가는데 먼 수련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