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트 페인킬러 타다가 고장나서 중고 알아보다가 


임시로 스컬 200 싸구려 있길래 주워와서 오늘 탔는데


엉덩이 개아픔


15km남짓한거리에 안장도 기존에 타던거 그대로 달아서 안장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도로의 결을 그대로 덜컹덜컹 엉덩이가 다 받는거같음



캐드12같은거 주워올까했었는데 캐드라고 뭐 다를거같진않은데 


다시 잠복 잘 해서 카본으로 사야겠다 


오랜만에 알루 타서 피로도가 이렇게 다를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