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타이어도 미쉐린 파워컵 튜블리스에서 오천성 클린처로 바꾼거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필드 주1회 나갈까 말까라 실란트 보충도 귀찮고 바퀴 굴리기도 귀찮아서 클린처로 교체함
튜브는 맥시스 경량부틸 세팅했음
공기압은 기존 앞뒤 60, 65 넣던 것을 75, 70 넣고 탐
승차감 = 특별히 역체감 이런거 잘 모르겠으나 에어로자세로 정신놓고 있다가 방지턱 넘으면 야추 아픔
반응성 = 묘하게 향상된 느낌 특히 업힐에서?
결론 = 큰 차이를 못느끼겠다 뒤를 28c해서 그런가...
제일 체감되는건 되려 타이언데 파워컵은 남산 다운힐 내려갈때 뒷브 좀만 세게 잡아도 슬립 났는데
오천성 바꾸고 나니 그런건 없음...
파워컵은 한 3000키로 밖에 안탔는데 고무 경화도 좀 있는거 같고 나한텐 잘 안맞는듯? 장착 난이도는 존나 쉬움
담에는 tpu나 라텍스 세팅 해봐야겠음
도로에선 큰 차이 안나제
앞으로 튜블리스는 안쓸듯... 뷰틸인데도 크게 승차감 차이가 안느껴지고 타이어도 30c 이상은 쓸 생각이 없어서
코너링을 쏘면서 공격적으로 할 실력도 깡도 없고
코너에서 그립 꽉 채워 쓰면 차이가 클거고... 나같은 쫄보는 엥간한건 비슷하더란
@윤동혁 ㅇㅇ 맞아유 그래서 나한테 접지도 큰 이슈는 아닌데 파워컵 뒷휠 슬립나는건 도를 넘었음....
주1회타도 어찌 4점이가능한것이냐 - dc App
3.5따린데요
@Tev 북악좀 끌어조요 - dc App
담에 ㄱ 탄합출발 남사북 돌고오면 2시간반 걸리는듯
파워컵 그립 좋다고는 하는데 나도 슬립 진짜 많이 나더라 민짜라 그런가
나도 첨이 아니 그립이 좋다더만 대체.. 이랬는데 평지에서 급브렉 잡을때도 슬립나니 좀 어이 없었음
접지력은 원래 새거가 무조건 좋아
파워컵은 새로 끼자마자 남산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슬립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