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기전 몇까지 합의를 본다

헬멧 없이 타면 바로 방출

1-2 개월 후 

오르막길 내리막 제어테스트
스키딩 제동 이런 몇까지 테스트를 본다
(집 주위 어려운코스로 합의보고)

실패시 방출 
성공하면 좀더 좋은 픽시 사주기로 약속
(100언저리 언앤콘인가 뭐시기 신삥으로)

2. 합의후 싼픽시 사줌(30언저리)

주말마다 중장거리 같이 타면서
안전 규칙 및 로드의 속도를 체감 시켜주기

옆에 팩 지나가고 이러면 속도 체감 되면서
적당히 안타면 뒤질수도 있구나를 자연스럽게 익힐거임

3. 헬멧은 무조건 비싼거 사주기

멋없다 이러는 병신같은놈들한테 니네 자전거값임
이렇게 정신 승리할수있게 해줘야함
—————————————————————————

이런 방법쓰면
알아서 나 픽시 안타! 하면 베스트

만약 테스트 통과하면 
기본적인 컨트롤을 할수있고
기본 안전 규칙들은 안 상태로 타는거니
그나마 안전

어차피 로드를 사주든 엠티비를 사주든
사실 친구들이랑 위험하게 타는게 
제일 위험한거라고봐서
이런방법 생각해봤음

+
어차피 말로 위험하다 안전하게 타라
하는건 니맘대로 타라 하는거랑 차이가없고

무작정 안사주는것도 남들다타는데!! 이러면서
반발심만 만든다 생각함

이 방법의 제일 큰 단점은 
갑자기 픽시 100-200 짜리에서
천만원짜리 로드로 눈이 올라갈수도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