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안장 올라탈때 발이 땅에 아예 안닿을정도로
올려놓고 페달에 올라타는 느낌으로 탓거든
장거리 갔다오면 엉덩이가 살려줘 소리 해도
이게 제일 편하더라고
근데 나랑 키 비슷하거나 똑같은 사람들이 내 자전거 한번만 타보자 해서 타는데 도대체 어떻게 탐? 이 소리를 항상 했음
왜이리 높냐고 하면서
문제는 이 높이에 적응 되니까 새 자전구 사고 안장을 전 보다 0.2~0.3배 줄이고 라이딩 함 가니까
평지에선 페달질도 불편하고 무릎이 두배로 굽혀지는거 같고 업힐에선 허리가 아픈적이 없는데 허리도 아프더라
근데 신기한건 엉덩이가 쓸리는게 사라짐 ㅋㅋ
ㅅ발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냐...
그럼 그 사이 높이로 맞춰봐야지
안장이 내 적정 높이 보다 높으면 보상작용으로 주발의 반대편 엉덩이가 쓸린대
그럼 조금 조절 해야겠네 지금보다 살짝 높히면 될라나
그 사람들이 자전거 타는 사람들인데 안타는사람들인데
안타는 사람들이라 그렇기도 한데 자전거 좀 타는 형도 높다고 하긴 했음
@글쓴 로붕이(1.240) 그럼 걔들 말 듣고 낮춘 니가 팔랑귀인것 - dc App
생활차 아저씨들 세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