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8/8(금)오후8시
평온하게 반지에서 여의도 쪽으로 행복한 퇴근 길을 즐기고 있는데
픽시충 네다섯이 날 추월해가더니 앞에서 스키딩 하고 쇼를 하더라고..
참고로 본인은 참치 체형에 완숙한 사점의 경지에 이르러 평지에선 느리지 않은 편이다..
내가 다시 추월하니 게 중 잘 타는 둘이 미친듯이 스프린트 해서 날 다시 추월하면서 병림픽을 시도함...
얘내들 참교육 하려면 진지하게 타야 되는구나 vs 금요일 밤 한강에서 위험하게 뭔 짓이지
심적 고민을 하다 보내줬는데...
살살타도 픽시한테 따일 짬은 아닌데 어린 것들이 잘타더라...어디 낙차하지 않고 아카데미 다니면 나중에 잘타겄어...
우리나라 자전거 꿈나무를 보는 듯하여 기분 나쁘지는 않은 하루였다...
병림픽 걸어주면 좋아죽던뎅
금욜8시면 보내주는게 맞습니다... 사고나요
그렇게 타다가 다들 나비 되기 전에 죽음
그게 중요한게 아님 졌음 이겼음? - dc App
제목에 있는데 내가 짐
@글쓴 로붕이(123.142) 꼬츄 떼!!!! - dc App
@헬스피어 흙ㅜ
선두 윗통벗고 목에걸치고 타지않나요? 저도 본적있음
안전.. 그저 안전..
사점대 따는 정도면 탈중딩인데 - dc App
관종한테 병먹금 못하고 댓글달아주면 좋아죽는거랑 같음 걍 반응을 해주지마
일부러 추월하게 유도하려고 앞에서 슬쩍 속도줄이는 애새끼도 있는데 그냥 나도 속도줄임 그러면 지가 알아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