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게시글처럼 병1신같은 설계로 문제가 있던 케이블 행어는

설계를 대대적으로? 수정했음

케이블이 나오는 위치도 훨씬 앞으로 밀었고, 높이도 더 낮아도 될거 같아서 낮춤

수직방향 기둥 단면도 전에는 I빔형상으로 그냥 대충그렸었는데
아무래도 좀 못생겼기도 하고

이번엔 좀 독특한 모양을 내보고 싶어서 박스형 단면에 옆을 트러스 비스무리한 모양으로 그려줬음

레버 블레이드도 다 좋은데

저기 끝부분이 되게 뾰족해서 진짜 잘못찔리면 어디 골로 갈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뭉툭하게 이어지도록 다시 그렸음

알루로 뽑았을때는 벽두께가 그래도 두꺼워서 크게 문제될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티탄으로 재설계해서 벽두께가 얇아지니까 진짜 너무 뾰족해졌음;;
미리미리 생각했으면 한쪽비용은 아끼는거였는데....




이 호작질에서 언제쯤 빠져나올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