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멀리서 오신 분도 계시고 해서

진짜 라이딩 자체의 재미도 추구해보고자 사진도 사진이지만 라이딩 시간에 더욱 투자한 날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그리픽스님 빵과소금님 신도에루님 COWOW님 궤리미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그리픽스님은 부산서 먼 길 오시곤 지루해하실까 걱정했는데 즐겨주셔서 저도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 대의 자이언트 페덤, 각 1대의 코나 리브레,, 캐년 인플라이트, 산타크루즈 스티그마타, 첼로 리로드가 함께한 벙개였습니다


계속 순환하며 타면서 코스에 익숙해지고, 쉬는 시간엔 사진을 찍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후반엔 계속 달려보면서 필드 자체를 즐겼습니다


황금같은 주말 시간을 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진 모두 메일로 다 쏴드렸으니 감상하심 됩니다요


또한 점심 버거킹을 사주신 궤리미님 진짜 잘먹었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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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냐 후기 쓰실 때 강요는 없었다 이렇게 쓰세요 그리고



우스갯이고요


벙개 지형은 언제나 그렇듯 초심자분들도, 잘타시는 XC라이더분들도 즐겁게 타실 수 있는 곳으로만 정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참여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