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울진 출발

오후 5시 지경공원 도착


여러번 들었지만 임원 인증센터 앞 뒤 60km 구간이 진짜 오르막 내리막 고개가 꽤 빡세더라 ㅎㅎ


그래도 종주 시작전에 업힐훈련 나름 몇번 해서,

멘탈 안털리고 즐겁게 탈 수 있었음~


강원구간으로 올라오니 해수욕장마다 인간들이 많아서,

자전거길에 주차된 차들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더라;


그래도 쉽지않은 도전 매우 즐거웠다 ㅋ

평속은 허접이지만...


내일이면 마무리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집에 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