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후기는 가볍게 ㄱㄱ)
여행은 짧았고 시간은 빨랐다...

공항으로의 복귀 ㄱ

환상의 아침 일출을 보려고했는데 비가 추적추적 왔다

아침은 먹어야지 우걱

아침 비가 추적추적 땅이 젖어있다
그래도 시원하니 좋더라

마지막 시마나미 해도 전망대에서~~

오오? 살짝 해가 비치는듯 하다.
시마나미 해도야 안녕~ 건강히 있어야해 또올게~

세븐일레븐 스무디가 맛있댄다

편의점에서 갈아먹는다고 ? 스게에에!

가는날이 장날. 스무디 300원 할인중!!


일상의 모습

우린 비일상의 맥날 ㅋ

아! 8월 8일부터 포켓몬 해피밀인데 아쉽다!!

공항 ㄱㄱ


비가 살짝 와서 외려 좋았다 시원해

신호에 걸려서 한컷.

뒤에 이쁜 누나 시간있나요? (없으시다네요~)


돈키호테 들려서 푸킷먼 양말 잔뜩 삼 ㅋ

점심 먹고 공항 갈까요?

' 치즈규동 주세요 '
치규남이 되었다

아아... 현실로 돌아갈 시간인가...


그래도 가기전에 한잔은 해도 되잖아?

시마나미 카이도야 다음에 또올게

깨알같이 사진속 자전거는 전부 지개미네

공항속 마쓰야마 특산물 디자인의 세숫대야 디테일. 도미와 귤


귤 항공의 모습...

현실로 복귀하는 게이트...
일행 땃쥐나리의 표정이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는 듯 했다.

이건 현실이 아니야!!

집에 돌아가는 한국의 하늘은 기분 풀기라도 하라는 듯 화창하고 맑았다.

(아버지가 태워주심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