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도 가끔 뜨는데 병신같은 정보가

많아서 그냥 가장 단순하게 설명함


**세척에 쓰일수 있는 것은 그냥 퐁퐁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좋음

말그대로 중성세제



1. 대야에 물을 받는다

2. 퐁퐁을 짜서 거품을 낸다

3. 고글을 담그고 미친듯이 정성껏 흔든다

( 손으로 비비지 마라. 프레임은 그렇다 쳐도 니가 신생아가 아니면

그냥 흔들기나 해라 )

4. 거품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안경수건으로 닦는다

( 닦을때는 파워보다 케이던스로 닦아야됨 )


간혹 예전 우벡스 고글 처럼 렌즈 뒷면의 설계 방식이 독특해서

렌즈가 굉장히 뻑뻑한 경우가 있는데 거긴 그냥 톡톡 쳐서 닦아주면 됨 ( 그게 귀찮으면 그 고글 사지 마셈 )


기본적으로 라이딩 후에 퐁퐁 쓰는게 귀찮으면 대충 전체적으로

찬물로 휠 적셔주기라도 하는게 좋음

( 땀 때문에 고글의 고무 부분이 삭음 )


고글이나 안경을 닦기전에 렌즈부분을 전체적으로 흐르는 물에

싹 적신후 안경수건을 한번 털어서 닦아주는게 좋음


잔기스들 대부분은 렌즈위에 올라가있는 이물질 , 안경수건에 

붙어있는 이물질에서 온다. 

(수건을 제외한 이상한걸로 닦는거면 뭐 ㅋㅋㅋ 어쩔수 없고 )




간혹 렌즈 세정제라고 파는것들이 있긴 한데 

두가지 문제가 발생할수 있음


안경렌즈코팅과 궁합이 안맞아서 렌즈 코팅막 개박살남

프레임의 백화 황변 등등 변형을 줌






고글이나 안경 틈새 극한의 세척법


준비물 : 초음파세척기 , 라이터 기름


1. 틈새에 라이터 기름을 조금씩 넣기

2. 초음파 세척기에 넣고 요리조리 굴리기


각종 귀금속에도 해당됨 ㅋ


근데 안경원 가서 해달라 그러면 귓빵멩이 맞을지도?

그거 한번 하면 세척기 물 다 갈고 닦고해야됨 ㅋ


나는 업자라 가끔 하긴 하는데 내꺼도 저게 귀찮아서 잘 안함










이런거 다 귀찮으면 카부토 쓰자 ^^


카-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