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부업 섞어서 딸배 5년 해봤고
23층 까지 올라가본적 있음
배송메모에 만원 준다고, 무릎아퍼서 못 내려간다고 해서 올라간적 있음.
그거 알고 운동 될 거 같아서 가본적은 있음
근데 저런식으로 갔는데 안내려온다? 중간도 싫다?
배민 쿠팡 모두 층수에 비례해서 500원 또는 천원 더줄테니 가달라고 고객센터에서 말하는데 그냥 저 무릎아퍼서 못올라가요 하고 1층에다 놓고
사진찍고 가면 끝임
그리고 비싼 아파트, 수준 높은 곳 사는 사람들은 아예 1층에서 받아서 올라가거나
죄송하다고 계속 말함
보통 엘베가 고장나면 배달을 안 시키지 않나... 우리집만 그런가?
그게 상식이고 이성적인 판단인데 밑에 사람처럼 합리화하면 그냥 그렇게 살라고밖에 말 못함
못사는동네가 인성 씹창 나있다고들 하더라 - dc App
진짜 심각함. 내가 돈욕심이 있어서 부천, 인천, 영등포, 여의도 부터 사당까지 다 다녀봤는데 외진 곳 달 동네 그런곳은 진짜 배달음식 받을때 인사 한번 받아본적도 없고 애들도 인사 안함. 근데 큰 아파트 잘사는곳 가면 현관 활짝 열고 부모랑 애들이랑 감사합니다 인사시킴;;; 더군다나 잘사는 동네 여자들은 겁도 없는지 빤스같은것만 입고도 싱글벙글 인사 잘함;;;
@BadworldBreaker 노팬티는 없슈? - dc App
@짜장맛팩터 노브라는 진짜 많음;;;
@BadworldBreaker 시발 꼴린다........
5년 부업으로 하고 있는데, 엘베 고장난 곳 간 적은 아직 없... 한번은 엘베 고장나서 올라가면서 전화하는데, 자기네 점검중 아니라고.. 보니까 옆 라인 간거였음..ㅋㅋ
이제 슬슬 시작할때 됐음. 봄이랑 가을에만 집중적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