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부업 섞어서 딸배 5년 해봤고



23층 까지 올라가본적 있음


배송메모에 만원 준다고, 무릎아퍼서 못 내려간다고 해서 올라간적 있음.


그거 알고 운동 될 거 같아서 가본적은 있음






근데 저런식으로 갔는데 안내려온다? 중간도 싫다?




배민 쿠팡 모두 층수에 비례해서 500원 또는 천원 더줄테니 가달라고 고객센터에서 말하는데 그냥 저 무릎아퍼서 못올라가요 하고 1층에다 놓고


사진찍고 가면 끝임





그리고 비싼 아파트, 수준 높은 곳 사는 사람들은 아예 1층에서 받아서 올라가거나


죄송하다고 계속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