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 타도 되고 유지보수 할일 적은 튼튼쨩2) 40mm ~ 50mm둘을 만족하는게 캄파놀로 블릿울트라 h50알루카본 쓰까라서 튼튼중고물품이 많이 없어서 딱 눈감고 사버려.. 아님 걍 시로코 35로 참을까 고민중지금은 스컬백 기본 휠셋 완전 씹창나도록 타는중.. 정렬한지 한달 반 됐는데 또 울렁거린다. 로라타면 압력 엄청 들어가나봄
나도 저거 은근 갖고싶음
저는 C50 클린쳐가 갖고 싶은데 똥템소리를 하도 많이 듣는 것이에요 ㅠ